O que é a carne na Bíblia e como vencê-la
Na teologia bíblica, a palavra carne quase sempre se refere à natureza humana inclinada ao pecado e hostil a Deus, e não apenas à matéria física do corpo. Trata-se da disposição egoísta herdada da queda, que busca satisfazer apetites e viver de maneira independente da vontade divina.
Vale notar a distinção: o corpo em si foi criado por Deus e é bom, mas a "carne", no sentido espiritual usado especialmente pelo apóstolo Paulo, representa o padrão decaído de pensamento e ação que resiste ao Espírito Santo.
O conflito entre a natureza humana e o Espírito
A Escritura descreve a vida humana fora de Cristo como dominada pelos desejos da carne. Esse estado não gera comunhão com o Criador, pois a mente controlada por essa inclinação é incapaz de agradar a Deus por esforço próprio. Em Romanos, Paulo detalha a luta interior onde o querer o bem não se traduz em prática sem o poder do Espírito.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요한복음 3:6)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한복음 6:63)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로마서 7:5)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로마서 7:21-23)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로마서 8:1-4)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로마서 8:5-8)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로마서 8:9)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로마서 8:13,14)
Como a Escritura ensina a vencer a carne
A superação das inclinações da carne não acontece por mero controle moral, mas pelo domínio do Espírito na vida do crente. O Novo Testamento ensina que quem pertence a Cristo considera essa velha natureza crucificada, escolhendo não usar a liberdade cristã como desculpa para o egoísmo, mas como serviço e vigilância diária.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마태복음 26:41)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갈라디아서 5:13)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갈라디아서 5:16)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갈라디아서 5:19-21)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갈라디아서 5:24)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갈라디아서 6:8)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골로새서 2:11)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고린도전서 15:50)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요한일서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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