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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

22 오직 한나는 올라가지 아니하고 남편에게 이르되 아이를 떼거든 내가 그를 데리고 가서 여호와 앞에 뵈게 하고 거기 영영히 있게 하리이다 23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이르되 그대의 소견에 선한대로 하여 그를 떼기까지 기다리라 오직 여호와께서 말씀대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이에 여자가 아들을 양육하며 떼기까지 기다리다가 24 젖을 후에 그를 데리고 올라갈쌔 수소 셋과 가루 에바와 포도주 가죽부대를 가지고 실로 여호와의 집에 나아갔는데 아이가 어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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